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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관련

통쾌 짜릿한 SF영화 추천 나만의 작품 4편 소개

by 알랑몰랑 2020. 11. 7.

저는 SF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나 볼거리도 많고 신기하면서 보통 액션물도 많이 있기 때문에 최애 장르가 아닐까 싶은데요 

더군다나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바라 본다는것과 인간의 창의력은 어디까지인가를

보면서 더욱 짜릿한 느낌으로 SF영화를 찾게 됩니다


그냥 가볍게 보기에도 SF영화만에게 없죠!


오늘은 제 주관적으로 뽑은 SF영화 추천 4편을 소개하겠습니다





1.베놈



베놈은 마블 유니버스에 제작한 영화인데요 

마블 세계관에 어떻게 녹일지는 참 의문이지만 

우선 베놈 또한 히어로 영화 입니다

히어로라고 하지만 착한 히어로가 아닌 악당 히어로 인것이죠 


악당과 영웅은 참 반대되는 의미 이지만 베놈에서는 악당이 나쁜짓을 할려고 했지만

그게 나쁜짓이 아닌게 되어버린? 그런 영화 입니다 


볼거리도 많고 마블 유니버스의 특유 스토리 전개가 이어져 참 재미있게 볼수 있는 SF영화 추천 입니다 





2.엘리시움


빈부격차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SF영화 

오염된 지구에는 99%의 사람들이 살고 

부와 명예를 가진 1%만이 사람이 인공적으로 만든 우주의 도시 

엘리시움의 시민으로 안전하고 영원한 삶을 살게 되는 영화 입니다 


특히나 지구에 남은 99%의 사람들은 1%의 사람들에게 통제당하며 물건 취급받으며 살게 됩니다


2154년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 사람의 몸에 로봇을 부착 하여 더 강력한 힘을 얻는 주인공

이로 인해 1%를 무너뜨리기 위한 주인공의 사투 


보면 볼수록 빈부격차는 해결 할 방법이 쉽지 않다는걸 보여주네요





3.선샤인


 


2057년 죽어가는 태양을 살리기 위해 출발한 이카루스 1호 

이카루스 1호는 태양에 도달전 행방 불명으로 

그 뒤를 핵탄두를 실은 이카루스2호가 지구를 떠나게 된다 


죽어가는 태양을 핵탄두로 살려 보겠다는 인간의 의지

과연 성공 할수 있을까? 


선샤인을 보고 있자만 인간은 우주에서 한없이 작은 존재로만 느껴 지게 됩니다 

태양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서 작은 실수 하나로 태양 에너지에 의해 죽게 되니 말이죠 

선샤인은 이카루스 1호에 무엇이 탑승하고 있냐가 참 재밌는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인간은 항상 대립하고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하는 것이 확실한 영화! 




4. 디스트릭트 9



보통은 외계인의 기술력이 뛰어나 지구를 침공 하고

침공하여 이것을 필사적으로 막는 인간들이 많이 그려지고는 하지만 

디스트릭스 9에서는 외계인이 오히려 인간의 지배를 받게 되는 영화 입니다 


약간 징그러운 모습을 하고 있을수 있는 외계인의 모습에서 왠지 모를 인간미가

보이기도 하는데요 


영화를 보고 있으면 외계인이 불쌍할 정도 입니다 


과연 외계인들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자유로운 곳으로 갈수 있을지는

영화를 보면서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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